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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취업지원을 위한 직무개발 프로그램 "Do Dream"] - 11월 커피케이터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07

'우리라는 날개로 도약하는 행복한 미래' 희망나래일터입니다.

커피케이터링 프로그램을 시작한지 어느덧 2달여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그토록 열심히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이 코 앞으로 다가오는 12월이 되었습니다.


실습에 앞서 오늘 이루어질 메뉴에 대한 숙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앞에서 강사님께서 그날 필요한 메뉴들과 방법 그리고 준비물들까지 다 설명해주고 계시지만

자격증 시험날에는 그동안 우리가 배웠던 모든 것들을 기억하며 스스로 기억해내고 준비해야 합니다.



김민제 강사님께서 오늘 우리가 내려야 하는 커피 메뉴 3가지를 시범보여주고 계십니다.

재료준비, 순서, 청결, 시간, 서빙 등 시험 감독관이 살펴보는 것들을 꼼꼼히 설명해주고계시기 때문에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모두 기억하려고 다들 열심히 관찰중입니다.



김민제 강사님께서 완성하신 <에스프레소-아메리카노-카푸치노>입니다.

똑같이는 아니더라도 최대한 비슷하게 커피를 내리는게 우리들의 목표입니다.



우선 컵받침, 컵, 행주, 피처 등 커피를 내릴 때 필요한 준비물들을 준비하고

원두에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고 있습니다.

에스프레소는 커피메뉴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음료로서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등에 모두 사용됩니다.



지금은 에스프레소에 물을 넣어 아메리카노를 완성하고 있으며

또한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우유 스팀을 추가하여 카푸치노도 완성한 후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카푸치노 나왔습니다~” 하고 멘트도 하며 서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멘트 하나 손동작 하나까지도 모두 심사 대상이라고 하네요!



이 모든 것들을

<준비> 과정에서는 3분

<메뉴> 과정에서는 3가지 메뉴를 차례대로 내리고 서빙까지 모두 마치는데 10분

<정리> 과정은 2분

총 15분 안에 들어와야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이제 늘 초시계로 시간을 재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구요...


오늘도! 지금도! 늘! 열심히 하는 희망나래입니다.

'언제나 함께하고~'

'모두가 행복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